🎁 유리노 1개 무료  ·  택배비·포장비 3,900원만 받아요  ·  처방전 없이 사용
사용법

씻고, 열고, 쏙. 끝.

누구의 도움도, 별도 기구도 필요 없어요. 혼자서 간단하게.

1손 위의 유리노

씻고, 열고

손 씻고 멸균 포장을 열어
바로 사용해요.

2화살표가 몸 앞쪽

화살표는 배 쪽

파인 화살표가 몸 앞(배)쪽,
뾰족한 쪽은 엉덩이 쪽.

3질 안에 삽입된 유리노

손잡이만 남기고 쏙

그대로 외출 끝.
착용한 채 화장실도 OK.

10초면 착용 끝
착용감

10초면 쏙.
넣었는지도 모를 만큼.

화장실에서 혼자, 딱 10초. 넣고 그냥 나가면 끝이에요.
몸 안에 쏙 들어가 밖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. 하루 종일 '나 착용했었나?' 싶을 만큼 잊고 지낼 수 있어요.

요실금 패드·기저귀
  • 두툼해서 옷 위로 티가 나요
  • 걸을 때마다 바스락거려요
  • 젖은 채로 하루 종일, 냄새 걱정
  • 레깅스·골프웨어에 라인이 비쳐요
유리노
  • 몸 안에 쏙, 밖에서는 안 보여요
  • 소리도, 부피감도 없어요
  • 흡수가 아니라 받쳐서 막아주니 뽀송하게
  • 딱 붙는 레깅스·골프웨어도 걱정 없이

* 개인에 따라 처음에는 약간의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어요. 손잡이만 보이도록 충분히 넣으면 훨씬 편해져요.

⚡ 10초 착용⏱ 하루 최대 8시간🗑 1회용 · 재사용 금지🚽 착용 중 대·소변 가능💧 뻑뻑하면 수용성 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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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방법

씻고, 열고, 쏙.

누구의 도움도, 별도 기구도 필요 없어요. 임상시험 참여자들도 설명을 듣고 스스로 넣었어요.

멸균 인디케이터
1

확인하고, 열고

개별 포장의 스티커가 초록색이면 멸균 상태예요. 손을 깨끗이 씻고 개봉 후 바로 사용해요.

방향 맞추기
2

방향 맞추기

깊게 파인 화살표(밑판 하트)는 몸 앞쪽(배), 뾰족한 쪽은 항문 쪽을 향하게 잡아요.

삽입
3

손잡이만 남기고 쏙

편한 자세로 손잡이를 잡고 질 안에 넣어요. 손잡이만 보이도록 충분히 넣으면 끝이에요.

유리노 구조
A삽입부
질 속에서 중부 요도를 받치는 부분
B걸림부
제자리에 머물도록 잡아주는 부분
C손잡이
넣고 뺄 때 잡는 고리, 착용 시 이 부분만 밖에
몸 앞쪽과 항문쪽 방향
헷갈리면 이것만 기억하세요

파인 화살표 = 배 쪽
뾰족한 끝 = 엉덩이 쪽
밖에 보이는 건 손잡이뿐

⏱ 하루 최대 8시간

운동·모임·여행 등 필요한 시간에만 착용해요.

🚽 착용한 채 화장실

요도를 막지 않아서 대·소변이 가능해요.

💧 넣기 뻑뻑하면

수용성 의료용 젤을 사용하면 부드러워요.

🗑 다 쓴 후

손잡이를 잡고 빼서 일반 쓰레기로. 재사용 금지.

📏 사이즈

처음 쓰는 제품은 중형. 맞지 않으면 고객센터에 교환 문의.

🧘‍♀️ 약간의 이물감

처음엔 느껴질 수 있어요. 통증이 계속되면 사용을 중단하세요.

⛔ 사용 금지

임신·생리·산후조리 기간에는 사용하지 마세요.

⚠ 대상 확인

복압성 요실금용이에요. 급박성·범람성 요실금에는 맞지 않아요.